*♣* 부산 세계불꽃축제 *♣*
10월21~10월23일 13 만발 축포
불꽃쇼의 메인 행사인 '최첨단멀티불꽃쇼'는
10월23일 오후 8시부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부산을 방문하시면 멋진 불꽃쑈를 관람하실수있습니다
메인 행사인10월 23일 '부산 불꽃의 날'에는
20시부터 최첨단멀티불꽃쇼가 연출된다
깊어가는 가을밤, 부산에서 불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10월21~23일 사흘간 광안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13만여 발의 불꽃을 터뜨리는
'제6회 부산 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한국방문의 해 특별이벤트로 선정된 부산불꽃축제에는
사흘간 250만명의 관람객이 관람것으로 부산시는 예상했다
불꽃축제 첫날인 21일에는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류스타 콘서트'가, 22일 '세계 불꽃의 날'에는
해외 우수 불꽃팀(3개팀)을 초청해 다양하고
특색있는 불꽃쇼를 연출한다
메인 행사인 23일 '부산 불꽃의 날'에는
최첨단멀티불꽃쇼가 연출된다.
올해는 연출시간을 40분에서 50분으로 연장하고
영상시스템도 5대로 예년보다 한 대 더 보강하는 등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낮부터 불꽃쇼를 기다리는 관람객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무대공연에 이어 오후9시부터
식후공연을 통해 아이리쉬 음악, 시민응원전,
팝페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류스타 콘서트
불꽃축제 첫날인 21일 오후7시부터 1시간30분동안
광안리 민락회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한류스타 콘서트’와
부산관광홍보대사 최지우의 ‘부산관광사진전
(Jiwoo Love Story in Busan) 개막행사’가 열린다
이날 콘서트는 슈퍼주니어(크라이), 보아, 2AM, 샤이니,
SG워너비, 조성모, 채연, 환희, 손호영, 트랙스, V.O.S,
데니안 등의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광안리 민락회센터 앞 백사장에는
7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지우 부산관광사진전은 21일 개막행사 후 28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다
◇세계 불꽃의 날
올해 불꽃축제 이튿날인 22일 오후8시부터 1시간동안
해외 불꽃경연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포르투갈, 중국,
이탈리아 등 우수 불꽃팀 3개팀이 참가해 불꽃쇼를 펼친다
이들은 국가별 특색있는 뮤지컬 불꽃쇼를 팀별 15분씩
선보인 후 마지막 순서로 합동 그랜드 피날레를 2분간
연출해, 또 하나의 메인행사 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날 5만여 발의 불꽃이 터질 예정이다
포르투갈팀(마세도스사)은 ‘Lighting Dance’를 주제로
불꽃의 다양한 움직임을 음악의 리듬에 맞춰 역동적으로 표현하고,
중국팀(써니사)은 ‘Dragon Dance’를 주제로
불꽃의 용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용춤을 연출한다.
또 이탈리아팀(파렌타사)은 ‘Fire’를 주제로 불이
인류에게 주는 가치를 표현하는 작품을 각각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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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불꽃의 날
불꽃쇼의 메인 행사인 '최첨단멀티불꽃쇼'는
23일 오후 8시부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감동을 느끼는
최첨단멀티불꽃쇼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불꽃, 레이저, 조명, 음향, 불새 등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을
주제에 맞게 총체적으로 연출한다
◇교통 통제
올해 불꽃축제 관람객이 불꽃쇼를 펼치는 둘째 셋째날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첫날인 21일은 별도의
교통통제 없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22일과 23일엔
광안리 행사장 주변 지역 진입로에 단계별 교통통제를 실시키로 했다
22일과 23일은 오전10시부터 해변로, 오후 4시부터는 이면도로
(해변로↔광남로 사이 이면도로) 순으로 통제할 계획이다
특히 23일에는 오후6시부터 광남로(KBS삼거리↔수영2호교 입구)와
황령산 순환도로(남천동 입구↔연제구 물만골)를
순차적으로 추가로 통제된다
또 불꽃행사 연출 무대가 될 광안대교는 18일 오전 8시부터
행사일인 23일 오후5시까지 2차로를 부분 통제하고
행사일인 23일에는 오후5시부터 윗길,
오후 7시30분부터는 아랫길을 전면 통제된다
이 밖에도 도시철도·버스 등 대중교통의 증편 및
배차간격 조정 등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할 계획이다
◇안전대책
불꽃축제가 펼쳐질 광안리일대 주요 관리대상을 선정하고
부산시와 구청 공무원 2411명,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안전요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사설경호인력 849명 등
안전요원이 대거 투입된다
특히,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광안리해수욕장
15개 구역을 비롯한 삼익아파트 방파제, 금련산 일원,
수변공원, 바다마루 방파제, 용호만 일원, 한화리조트 방파제 등
행사장 인근 6곳과 환승역(수영, 연산동, 서면), 행사장 인근
지하철역(광안, 금련산, 남천역) 등 6곳에는
안전요원을 중점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산불방지대책을 비롯한 응급의료, 관람객 분산, 청소,
화장실,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다양한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세계불꽃축제가
사상 최대 인파인 250만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만큼, 시, 구, 경찰 등 유관기관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즐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자별 | 시간 | 행사명 | 장소 | 행사내용 |
---|
10.21 (목) | 19:00 ~ 19:05 | 개막행사 | 민락회센터 앞 특설무대 | ㆍ부산세계불꽃축제 개막선언 |
19:05 ~ 20:30 | 한류스타공연 | 민락회센터 앞 특설무대 | ㆍ한국방문의 해 부산세계불꽃축제와 함께하는『라이브 파워 뮤직』 ㆍ슈퍼주니어, 샤이니, SG워너비 등 출연 |
10.22 (금) | 18:00 ~ 19:50 | 무대공연 | 호메르스H 앞 특설무대 | ㆍ아이리쉬 음악 공연 ㆍ바이올린 초청공연(사라토미) ㆍJazz Big Band 공연 |
19:50 ~ 20:00 | 영상상영 | 해상 LEC | ㆍ불꽃영상, 협찬사 광고 |
20:00 ~ 21:00 | 해외초청 불꽃쇼 | 광안리 해상 | ㆍ포르투갈, 중국, 이탈리아 연화연출 ㆍ팀별 15분 뮤지컬 불꽃쇼 연출 ㆍ3개팀 합동 Grand Finale 연출(2분) |
10.23 (토) | 18:00 ~ 19:50 | 무대공연 | 호메르스H 앞 특설무대 | ㆍ시민응원전(대형 풍선퍼포먼스) ㆍ팝페라공연 ㆍ중창단, 가요, 국악 릴레이 공연 |
19:50 ~ 20:00 | 영상상영 | 해상 LEC | ㆍ불꽃영상, 협찬사 광고 |
20:00 ~ 21:00 | 최첨단 불꽃쇼 | 광안리 해상 및 광안대교 | ㆍ부산호 출항선언(시장님) 및 카운트다운(관람객) 연출 ㆍ최첨단 멀티불꽃쇼 |
21:00 ~ 22:00 | 식후행사 | 영화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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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