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음/향기로운글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청산(푸른 산) 2015. 10. 5. 19:25
<ALIGN=CENTER>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line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청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