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첫 일요일...
군복무중인 아들이 외출을 나와 집에서 쉬기로 했는데...
언니가 전화가 왔다
형부하고 산양면 가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는 말에
함께 따라 나섰다가 언니네 지인께서 하시는 멍게 작업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바다 위 뎃목엔 멍게꽃이 너무나 선명하게 피어 있었다
가져온 멍게를 언니가 손질해서 양념 넣어 맛있게 만들어 준 걸
그냥 먹긴 아까워 늦은밤에..연밥을 만들어
아침밥으로 먹었는데 연향과 멍게향이 어우려진
환상적인 맛을 느낄수 있었다
"무제 in 대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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